스웨덴, 신형 155mm 자주포 FH-77 아처(Archer) 실전배치
스웨덴이 장륜형 6X6 자주포인 155mm 52구경장 곡사포인 FH-77 BW 아처(Archer)의 양산형 모델을 획득하여 실전배치한다고 IHS Jane이 2015년 10월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은 2015년 9월 28일 제조사인 BAE Systems으로부터 첫번째 자주포를 납품받았다.
스웨덴은 2013년 9월 FH-77 BW 아처(Archer)의 초도생산품을 납품받아 야전에서 시험평가를 해왔었다.
스웨덴은 현재 운용중인 Haubits 77B (FH-77B) 155mm 견인포를 대체하기 위해 FH-77 BW 아처(Archer) 자주포를 24문 도입한다.
FH-77 BW 아처(Archer)는 스웨덴과 노르웨이가 2010년 5월 공동 획득에 합의하면서 진행했던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프로그램의 진행이 여러차례 지연이 되었고 노르웨이가 2013년 12월 24문을 구매하기로 한 계획을 취소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매우 독특한 외관을 가지고 있다.
플랫폼으로 채택된 장륜 차량은 Volvo의 A30D 6X6 전지형(all-terrain) 차량이다.
차량은 340마력(250kW)의 디젤엔진이고 최고속도는 65 km/h, 항속거리는 500km이다.
서스펜션(Suspension)은 독립현가방식이다.
주포는 FH-77의 파생형인 구경 155mm에 52구경장(calibre) 곡사포(howitzer)이다.
분당발사 속도는 7~8발이고 사정거리는 표준탄의 경우 30km, 항력감소탄(base-bleed)의 경우 40km이고 사거리연장탄은 60km이다.
부무장으로 차량의 뛰쪽 병력실 캐빈(cabin) 상부에 Kongsberg社 프로텍터(Protector ▲ 위 사진)의 무인포탑(RWS:Remote weapon system) 1문이 장착된다.
7.62mm 중기관총이나 5.56mm 경기관총을 운용할 수 있다.
시스템의 제원 ?길이 14.1m, 폭 3.0m, 높이 3.3m (무인포탑 포함 시 3.9m)이고, 자체중량은 30톤이다.
운용요원은 3~4명으로 포반장, 조종수 포수1~2명으로 구성된다.
조종수와 운용병력이 탑승하는 캐빈(cabin)은 장갑으로 보호되며 장갑은 STANAG 4569의 Level 2로 7.62mm 철갑탄에 대한 방호력을 제공한다.
장륜 바퀴는 Hutchinson AMVFI 시스템이 적용된어 모든 바퀴에 펑크가 발생해도 차량을 운행할 수 있다.
현재 스웨덴이 24문을 주문했으며 크로아티아가 24문을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참조] IHS Jane's Defence Weekly - Sweden receives first series-produced Archer SPA 01 Oct, 2015.
[아침안개] 201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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