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2사단 한미 연합훈련 - 유격 릴레이 경기
한미 무적해병들이 지난 2주간의 훈련을 종합하는 시간입니다.
한미 해병대 무적해병들이 6개조로 혼합편성 하여
타워, 클라이밍, 매듭오르기 경기를 하였습니다.
어디팀이 이겼을까요?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속에 답이 있습니다.
혼합 6개조 팀이 조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무적해병이 손살같이 다람쥐처럼 기어오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순식간에 클라이밍을 오르고 있는 대한민국 무적해병입니다.
지금 이 모습은 다람쥐처럼 오르고 있어 대단 하다는 표정입니다.
미 해병들은 담담하게 바라보고 있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미 해병보다는 대한민국 무적해병들이 유격훈련을 훨씬 잘한다는 것입니다.
매듭오르기를 준비하고 있는 미 해병의 모습입니다.
매듭오르기도 한국 해병대 무적해병들이 훨씬 빠르게 오르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하지만, 한미 무적해병들이 혼합되어 있기에 경기 결과는 막상막하 입니다.
빨리 오르라는 미 해병의 목소리입니다.
스피드, 스피드 하면 외치는 소리를 선명하게 들었습니다.
아무튼, 미 해병대 장병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힘들게 등반 하고 있는 미 해병의 모습입니다.
대한민국 무적해병은 벌써 올라 다른 타워 종목으로 이동하여 하강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타워, 매듭오르기 클라이밍의 높이는 11미터 높이입니다.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있는 한미 해병들의 발길입니다.
지난 2주간의 유격훈련으로 쌓아 온 한미 무적해병들의 우정은 말로 표현할 수 없지만
마음과 정으로 이어졌을 것입니다.
무적해병이 레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6개조로 나누어 경기를 시작하고 있지만,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안전속에 지난 2주간 쌓아 온 훈련을 발휘해야 합니다.
비슷하게 이동하는 미 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정확한 자세를 유지 하였습니다.
왼발이든, 오른발이든 힘것 밀어차면 하강은 완료 됩니다.
가볍게 오르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한미 무적해병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최선을 다하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지난 2주간의 다져진 체력과 기술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기 팀이 잘 할 수 있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해병대 군가도 불러주고, 멋진 포포먼스도 해주었답니다.
한미 무적해병들의 표정이 엇걸리는 듯합니다.
미 해병들은 아쉬움의 표정, 한 해병들은 잘 하고 있다는 표정입니다.
아무튼, 오르고 내리고 하는 훈련은 한 해병대 무적해병들이 월등하게 잘 하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육안으로 보기에도 빠르게 등반하는 무적해병,
미 해병은 조심스럽게 오르는 모습이 보입니다.
모두가 감탄하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한미 무적해병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같이 갈것입니다. 같이갑시다.
벌써 힘에 부친 미 해병장병의 모습입니다.
3개 종목을 쉴틈없이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체력이 많이 손실 될것입니다.
하지만,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팀에게 한미 무적해병들이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김해병 힘내세요. (힘내라~!!)
경기에 참가한 무적해병들 팀의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미 해병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결과를 지금 말씀드리면 재미 없겠죠~!!
그래서 마지막 사진에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타워 위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무적해병들 응원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내가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응원을 보내주고 있었습니다.
리더가 나와서 중대 총원을 대상으로 흥을 일으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 군가도 부르고, 몸 개그도 하면서 모든 무적해병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는 모습~!!
경기에 참가하는 전우들은 힘이 남니다.
유격훈련 오늘 이 시간이 끝나면 지난 2주간의 훈련을 종료하는 수료식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수료식을 마치면 유격패용 휘장도 받을 수 있습니다.
2주간의 고생했던 결과물 입니다.
업치락 뒤치락 하면서 클라이밍을 오르고 있는 한미 무적해병들을 보고 있습니다.
결과는 이제 곧 나오게 됩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마지막 주자가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에 모두가 격려의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무적해병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대한민국 무적해병들과 미 해병들이 최선을 다해주었습니다.
결과는 1조 팀 (한국해병대와 미해병대 혼합팀이) 여유있게 이겼습니다.
물론, 나머지 5개팀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맨 먼저 임무를 수행 한 팀에게 축하를 마지막에 들어 온 팀에게도 격려를 보내고 있습니다.
한미 무적해병들은 영원히 함께할 것이고 같이갈 것입니다.
지난 2주간의 대한민국 유격훈련을 마치고 수료식이 거행되고 있습니다.
해병대 2사단 유격장에 태극기와 성조기가 펄럭이고 있고
한미 해병들은 경건한 맘음으로 부동자세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 애국가가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성조기를 보면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미 해병대장병들입니다.
행사전 그렇게 시끄럽던 자리가 애국가가 울려 퍼지니 조용해 졌습니다.
애국가가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국기에 대한 예를 표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2주간의 힘든 훈련속에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훌륭하게 산악전술을
익힌 모든 무적해병들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수료식중 유격휘장 패용을 수여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지난 2주간의 힘들고 어려운 산악전술을 하는데 대한 결과물입니다.
오늘의 결과를 전역하는 그날 까지 잊지 마시고 최선을 다하면서 군 생활 하시길 기원합니다.
해병대 2사단 유격교육대 유격교관과 조교분들의 모습입니다.
이 분들이 계시기에 한미 무적해병들이 안전하게 훈련 받았으며,
개인 스스로도 많은 것을 배우고 익혔을 것입니다.
군 생활 하는동안 힘들고 어려움에 봉착 하더라도 유격훈련중 힘들었던 시간을 기억하십시오
그 시간을 되돌린다면 남은 군 생활 성실하게 해 낼 수 있습니다.
아울러, 지난 2주간 한미 해병들이 보여준 우정과 화합을 영원히 잊지 마시고 함께 가십시오.
그리고 조성수 작가님~!! 먼길까지 오셔서 생생한 정보를 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날아라 마린보이]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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